태릉 스케이트장에 자꾸 이상한 것들이, 생기고 있다. 이맘때쯤부터, 겨울 스포츠 대회가 시작됩니다. 동계 스포츠, 스케이팅 종목들이 월드컵 월드 투어를 진행합니다. 피겨, 스피드스케이트, 쇼트트랙 모두 각각의 보는 포인트가 달라서 재미가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이면 스케이트장을 갑니다. 두 시간 정도 짧은 시간을 머물고 이용할 뿐이지만 많은 선수와 코치들은 아직도 여전히 기록을 위해 매일 밤낮으로 훈련 중입니다. 올해도 여전히 늦가을부터 국가대표 선발전을 포함한 종목별 , 대회별 - 동계체전괴 생활체육과 각종 세계대회, 꿈나무 선발을 위해 선수 선발전이 있었습니다. 잠시 잠깐의 실수로라도 탈락하지 않기 위해 매 순간 집중해서 훈련하는 모습을 봅니다. 자신의 기록을 위해 애쓰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 대..